그림이꽃*

꽃은 시들지만,
그림은 남습니다

축하의 마음을 예술 작품에 담아
오래도록 간직하는 새로운 선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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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이꽃 작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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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NEW WAY TO CELEBRATE

화환 대신,

예술 한 점

아누타의 장애인 아티스트가 AI와 함께 그린
오래 남을 축하를 전하세요.

그림이꽃 작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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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
설치 사례

개업부터 웨딩까지, 그림이꽃이 함께한 공간들

개업 축하
01

개업 축하

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마음,
꽃 대신 그림으로 전합니다.

갤러리 전시
02

갤러리 전시

전시 오프닝의 첫 인상,
예술로 예술을 축하합니다.

기업 행사
03

기업 행사

기업의 뜻깊은 자리에
격이 다른 축하를 전합니다.

웨딩 축하
04

웨딩 축하

두 사람의 시작을 축하하는 마음,
오래 간직할 그림으로 선물합니다.

03

가격 안내

행사 당일엔 화환 대신 그림으로 공간을 채우고,
패키지를 선택하면 기념 액자까지 선물합니다.

* 그림 화환은 '화환'을 대체하는 제품으로 행사 후 아누타가 수거하여 관리합니다

그림 화환 A1 · 선물용 액자 A1

130,000

대형 액자까지 함께하는 풀 패키지.
공간을 채우는 마음을 전합니다

듀오 패키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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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1

59.4 × 84.1cm

공간을 채우는 압도적 존재감

A2

42.0 × 59.4cm

어디에나 어울리는 다정한 크기

A3

29.7 × 42.0cm

가까이 두는 아담한 여운

성인 키 대비 A1·A2·A3 액자 크기 비교
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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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화 문의·1511-0191(평일 09:00~18:00)